이승철 미담 터졌다 “김성주 뮤지 100만원 밥값 몰래 계산” (컬투쇼)

장예솔 2025. 2. 18. 15: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뮤지가 이승철의 미담을 공개했다.

2월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이승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뮤지는 과거 김성주와 가졌던 식사 자리를 회상하며 "성주 형이 저한테 저녁을 살 일이 있으셨다. 평소 그런 날이 없는데 고가의 와인을 곁들인 저녁이라 100만 원이 넘게 나왔다. 그 밥값을 이승철 형님이 다 내주셨다"고 미담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승철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왼쪽부터 뮤지, 김태균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뮤지가 이승철의 미담을 공개했다.

2월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이승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뮤지는 과거 김성주와 가졌던 식사 자리를 회상하며 "성주 형이 저한테 저녁을 살 일이 있으셨다. 평소 그런 날이 없는데 고가의 와인을 곁들인 저녁이라 100만 원이 넘게 나왔다. 그 밥값을 이승철 형님이 다 내주셨다"고 미담을 전했다.

이승철은 "가격을 알고 계산하신 거냐"는 뮤지의 물음에 "성주와 저는 그런 사이가 아니다. 얼마든지 내줄 수 있다"고 미소를 지었다. 이에 김태균은 "너 때문에 낸 게 아니"라며 장난쳤고, 뮤지는 "성주 형만 돈을 안 썼다. 이 자리를 빌려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한편 이승철은 2025 이승철 콘서트 '오케스트락2'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