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경, 정신과 의사 된다...드라마 '리버스' 합류

정에스더 기자 2025. 2. 1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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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현경이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리버스'에서 정신과 전담의 연기를 선보인다.

이현경은 '리버스'에서 정신과 전담의 정닥터 역을 맡아, 기억을 잃은 묘진의 상담을 담당한다.

이현경의 소속사 HM엔터테인먼트는 "오랜만에 드라마로 돌아오는 이현경이 '리버스'를 통해 색다른 캐릭터를 소화하며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매력을 더할 예정"이라며 "극에 더욱 뜨거운 몰입을 부를 이현경의 열연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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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네이버 바이브 오디오 무비 ‘리버스’ 원작
올해 상반기 공개

(MHN스포츠 김선우 인턴기자) 배우 이현경이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리버스'에서 정신과 전담의 연기를 선보인다.

드라마 '리버스'는 의문의 별장 폭발 사고와 함께 기억을 잃은 묘진(서지혜)과, 그녀의 헌신적인 약혼자이자 서광그룹 차기 회장인 준호(고수)가 폭발 사고의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는 내용을 다룬다. 

'리버스는' 2022년 네이버 바이브 오디오 무비 '리버스'를 원작으로 하며, 콘텐츠웨이브의 8부작 드라마로 새롭게 제작을 확정해 올해 상반기 중 공개 예정이다.

이현경은 '리버스'에서 정신과 전담의 정닥터 역을 맡아, 기억을 잃은 묘진의 상담을 담당한다. 직접 사고의 원인을 찾아 나선 묘진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안타까운 환자이자 같은 여자로서 연민을 느낀다.

이현경의 소속사 HM엔터테인먼트는 "오랜만에 드라마로 돌아오는 이현경이 '리버스'를 통해 색다른 캐릭터를 소화하며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매력을 더할 예정"이라며 "극에 더욱 뜨거운 몰입을 부를 이현경의 열연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현경이 합류하는 드라마 '리버스'는 오디오 무비에 이어 임건중 감독이 직접 각본 집필과 메가폰을 잡았으며, 제작사 어나더픽쳐스가 한국콘텐츠진흥원 2024년 OTT 특화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최고 점수로 당선돼 콘텐츠웨이브와 편성을 확정했다.

 

사진=H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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