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복지차관, 보건의료 데이터 공공기관 방문

성소의 기자 2025. 2. 1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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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이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박 차관은 12일 오후 서울 중구에 있는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을 방문해 주요 사업 현황을 듣고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박 차관은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기반이 되는 건강정보 고속도로 사업과 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사업 등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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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정보원 방문…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강조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박민수(오른쪽) 보건복지부 제2차관과 노연홍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의료체계 정상화를 위한 비급여 관리 및 실손보험 개혁방안 정책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5.01.09. scchoo@newsis.com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이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박 차관은 12일 오후 서울 중구에 있는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을 방문해 주요 사업 현황을 듣고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2019년 설립된 복지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보건의료정보 표준 마련, 전자의무기록(EMR) 인증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박 차관은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기반이 되는 건강정보 고속도로 사업과 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사업 등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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