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승리, 中 여성과 댄스삼매경…틱톡커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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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사태'로 실형을 산 그룹 '빅뱅' 출신 가수 승리(이승현)가 틱톡커로 나섰다는 루머가 나왔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가요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에 '승리의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떠 돈 영상은 6년 전에 촬영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19년 촬영된 해당 영상이 최근에 촬영된 것으로 잘못 알려지면서, 승리는 자숙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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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승리 영상. (사진 = 소셜 미디어 캡처) 2025.02.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1/newsis/20250211122246172bnsz.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버닝썬 사태'로 실형을 산 그룹 '빅뱅' 출신 가수 승리(이승현)가 틱톡커로 나섰다는 루머가 나왔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가요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에 '승리의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떠 돈 영상은 6년 전에 촬영된 것으로 드러났다.
영상 속에서 승리는 길거리에서 중국인으로 보이는 여성들과 신나게 춤을 추면서 그 모습을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다. 숫자를 중국어로 외치기도 했다.
특히 바람에 머리카락이 흐트러지자 "내 머리카락"이라고 소리도 질렀다.
지난 2019년 촬영된 해당 영상이 최근에 촬영된 것으로 잘못 알려지면서, 승리는 자숙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을 받았다.
그런데 누리꾼들은 이 같은 오해가 승리의 업보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승리는 2006년 빅뱅 멤버들과 데뷔했다. 하지만 각종 성 스캔들의 주범으로 통한 버닝썬 게이트 주범으로 지목되며 2019년 팀을 탈퇴하고 연예계에서 퇴출됐다.
2020년 1월 기소된 승리는 입대해 군사법원에서 1·2심 재판을 받았다. 군사법원 재판 1심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국군교도소에 수감됐다. 2심에서 1년6개월로 형량이 줄었다. 전시근로역으로 편입돼 민간 교도소인 여주교도소로 이감됐다.
2022년 5월 대법원은 상습도박, 성매매, 성매매알선, 성폭력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외국환거래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특수폭행교사혐의 등 9개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를 인정하고 징역 1년6개월을 확정했다. 교도소 복역 후 승리는 재작년 2월 출소했다. 이후에도 국내외 모습이 포착되며 도마 위에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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