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원인모를 복통 후 요로결석 고백 “이렇게 아픈 거였는지”

박수인 2025. 2. 1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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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빈우가 요로결석을 고백했다.

김빈우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원인 모를 복통으로 시달렸다는 글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어젯밤 원인모를 복통에 새벽부터 한숨도 못자고 병원갔다가 주사맞고 약 먹으며 오늘 하루 계획했던 일들을 모두 내려놓고 침대와 긴 시간을 함께 했다. 날 추운데 잘 됐다 싶었다. 다행히 많이 나아졌다"는 글을 게재했다.

다음날 소셜미디어 스토리에는 약 사진을 게재하며 "요로결석이 이렇게 아픈 거였는지.."라고 덧붙여 요로결석으로 인한 통증을 호소했다.

한편 요로결석은 요로계에 요석이 생성되어 소변의 흐름에 장애가 초래되고, 그 결과 격심한 통증이 발생하거나 요로 감염, 수신증, 신부전 등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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