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 故 송대관 추모 “언제나 다정하게 후배들 대해주신 선배”

박소진 MK스포츠 기자(psj23@mkculture.c 2025. 2. 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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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양지은이 故 송대관을 추모했다.

7일 오후 양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언제나 따뜻하고 다정하게 후배들을 대해주셨던 송대관 선배님. 그곳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애도의 뜻을 밝혔다.

이날 오전 송대관은 별세했다.

전날 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찾았던 고인은 치료 도중 이날 오전 심장마비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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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양지은이 故 송대관을 추모했다. 사진=양지은 SNS

트로트 가수 양지은이 故 송대관을 추모했다.

7일 오후 양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언제나 따뜻하고 다정하게 후배들을 대해주셨던 송대관 선배님. 그곳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애도의 뜻을 밝혔다.

이날 오전 송대관은 별세했다. 향년 79세.

전날 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찾았던 고인은 치료 도중 이날 오전 심장마비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11시로 예정돼 있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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