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송대관, 오늘(7일) 별세…"심장마비로 갑자기, 지병 없었다"

장진리 기자 2025. 2. 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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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별세했다.

송대관은 7일 세상을 떠났다. 송대관 측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별세하셨다. 병원에서 갑자기 연락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고인이 지병이 있었다는 설도 있었으나 관계자는 "사실이 아니다. 심장마비로 갑자기 돌아가셨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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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대관. 제공lSBS플러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별세했다. 향년 79세.

송대관은 7일 세상을 떠났다. 송대관 측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별세하셨다. 병원에서 갑자기 연락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고인이 지병이 있었다는 설도 있었으나 관계자는 “사실이 아니다. 심장마비로 갑자기 돌아가셨다”라고 밝혔다.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소속사와 유족들은 빈소 등 장례 절차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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