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금사월' 백진희, 매니지먼트 에이엠나인과 전속계약

황소영 기자 2025. 2. 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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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KBS 2TV 주말 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한준서 연출과 배우 백진희, 안재현, 차주영, 정의제, 강부자, 홍요섭, 차화연, 김혜옥, 김창완이 참석했다. ?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배우 백진희가 매니지먼트 에이엠나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한 연예 관계자는 7일 JTBC엔터뉴스에 "앤드마크와 4년 동행을 마친 후 지난해 11월 FA가 됐던 백진희가 새 둥지를 결정했다. 매니지먼트 에이엠나인과 함께한다"라고 전했다.

백진희는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 2011년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통해 대중의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오만과 편견'으로 '흥행퀸' 면모를 자랑했다. '기황후'로는 제50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특히 자체 최고 시청률 34.9%를 기록한 '내 딸, 금사월'(2015-2016)로 인생 캐릭터를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3년 KBS 2TV 주말극 '진짜가 나타났다!'와 영화 '미끼'가 최근 활동작이다. 2024년 주춤했던 백진희가 매니지먼트 에이엠나인과 손잡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 만큼 신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현재 매니지먼트 에이엠나인에는 배우 오나라, 윤균상, 윤채경, 김건희, 송서린, 김예진, 박민이 등이 소속되어 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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