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떼 문학상이 '틀을 깨는 작가' 찾습니다
2025. 2. 5. 17:24
한국경제신문이 ‘제2회 아르떼(arte) 문학상’을 공모합니다. 등단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는 장편소설 문학상입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0만원과 단행본 출간 기회가 주어집니다.

한경은 신인과 기성 작가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주기 위해 지난해 아르떼 문학상을 신설했습니다. 신인에게는 등단의 기회를, 기성 작가에게는 ‘새로운 발견’이 될 발판을 제공합니다. 세상과 괴리된 ‘그들만의 문학’이 아니라 ‘틀을 깨는 문학’을 추구합니다. 순수문학이든 장르문학이든 상관없이 한국 문학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줄 작품을 찾습니다.
2회를 맞은 올해 장편소설 1개 분야를 공모합니다. 분량은 200자 원고지 기준 500매 이상입니다. 상한은 없습니다. A4 용지에 작성해야 하며, 1장 분량의 줄거리 요약을 반드시 첨부해야 합니다. 이메일(story@hankyung.com)을 통해 PDF 파일로만 제출해야 합니다. 마감은 오는 3월 31일입니다.
메일 제목과 파일명에 ‘[아르떼문학상] 작품명_이름’을 적고, 메일 내용에 이름(필명이면 본명 병기), 주소, 전화번호, 원고량(200자 원고지 기준), 주민등록상 생년월일을 명시해야 정식으로 접수됩니다.
응모작은 응모자의 순수 창작물로 다른 곳에서 발표하거나 입상한 적이 없는 작품이어야 합니다. 당선작은 한 작품입니다. 6월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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