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수 스마텔 대표, 9대 알뜰통신사업자협회장 선출
서효빈 2025. 2. 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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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가 4일 정기총회에서 고명수 스마텔 대표를 9대 협회장으로 선출했다.
고명수 신임회장은 이날부터 향후 2년간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 회장으로서의 직무를 수행한다.
고 신임회장은 과거 한국화이자, 한국얀센 등에서 전문의약품 기획자로 근무하고, 25년간 통신 전문가로 알뜰폰(MVNO) 발전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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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2년…"알뜰폰 신뢰도 높일 것"
고명수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 신임회장 [사진=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
[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가 4일 정기총회에서 고명수 스마텔 대표를 9대 협회장으로 선출했다.
![고명수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 신임회장 [사진=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4/inews24/20250204143046142iyfu.jpg)
고명수 신임회장은 이날부터 향후 2년간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 회장으로서의 직무를 수행한다.
고 신임회장은 과거 한국화이자, 한국얀센 등에서 전문의약품 기획자로 근무하고, 25년간 통신 전문가로 알뜰폰(MVNO) 발전에 기여해왔다.
고 회장은 "정부의 가계통신비 절감 및 알뜰폰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협회 역할을 강화해 알뜰폰 사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회원사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매대가 사후규제 체제로의 전환과 전파사용료 납부 등 절체절명의 상황에 놓인 알뜰통신 시장의 위기를 기회로 바꿔 알뜰폰 대중화 시대를 달성해 대국민 통신비 절감에 크게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서효빈 기자(x40805@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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