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트래블로그 체크카드' 하나은행 전 영업점에서 즉시 발급 가능
[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하나카드는 하나은행 전 영업점에서 '하나 트래블GO 체크카드(비자(Visa))'와 '하나 트래블로그 체크카드(마스터(Master)/유니온페이(UPI))'를 신청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고 3일 밝혔다.

하나카드는 "트래블로그는 24시간 365일 모바일 환전으로 현금 없는(Cashless) 여행을 선도하는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해외여행 서비스"라며 "2024년 말 서비스 가입자수 700만을 돌파했으며, 전 세계 유일 58종 통화 무료환전을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국내 5대 금융그룹 최초로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브랜드인 마스터, 유니온페이, 비자와 트래블로그 카드를 출시했으며, 지난해 말 빅테크 기업인 '카카오페이'와 제휴해 '카카오페이 트래블로그 체크카드'를 론칭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는 3일부터 트래블로그의 비자 브랜드인 '하나 트래블GO 체크카드'를 하나은행 전 영업점에서 신청 즉시 바로 받아 볼 수 있다.
하나카드 측은 "이미 지난해 마스터, 유니온페이 브랜드의 하나 트래블로그 체크카드를 오픈한 바 있는 하나카드는 이번 하나 트래블GO 체크카드까지 라인업을 확장해 하나금융그룹이 하나은행 전 영업점을 통해 3개 해외 브랜드의 트래블카드를 선보이는 유일한 금융그룹이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나 트래블로그 체크카드와 하나 트래블GO 체크카드는 기존 트래블로그 서비스 3대 주요 혜택인 ▲환율 우대 100%, ▲해외가맹점 이용 수수료 면제 ▲해외 ATM 인출 수수료 면제가 동일하게 적용 된다.
국내 결제 시 하나은행 결제계좌에서 출금되며, 해외 결제 또는 해외 ATM 인출 시 외화 하나머니에서 즉시 차감된다. 외화 하나머니 잔액 부족 시에는 카드 결제계좌에서 자동 환전 후 결제 되며 환율은 하나은행이 고지하는 실시간 환율로 적용되어 편의성을 강화했다.
하나카드 측은 "앞으로 트래블로그 이용 손님은 하나은행 전 영업점을 통해 여행지와 혜택에 맞게 맞춤형 카드 조합을 할 수 있게 됐다"며 "미국, 유럽, 일본을 주로 여행한다면 '마스터+비자' 조합을 중화권, 동남아를 주로 여행한다면 '마스터/비자+유니온페이' 조합을 여행객에게 추천한다"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이런 트래블로그 조합만으로도 결제 편의성과 수수료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해외 여행 시 브랜드에 따라 국가별 서비스가 달라 해외 브랜드 카드를 2개 이상 가지고 가는 게 합리적이다"며 "구체적으로 해외 브랜드사마다 제휴한 가맹점에서만 결제가 가능해 이용 할 수 있는 가맹점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외 브랜드사마다 이용수수료가 면제되는 ATM이 달라 필요에 맞춰 인출하는 게 효과적"이라며 "아울러 손님은 해외 브랜드사별 진행 중인 다양한 이벤트를 필요에 맞게 선택/적용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하나카드 측은 "이외에도 소매치기 등 카드 분실 시 다른 카드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등이 2장 이상의 카드 조합을 추천하는 이유다"며 "또한 2장의 카드를 사용하더라도 하나머니앱을 통해 한번에 관리할 수 있어 손님께서 더욱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하나 트래블로그 체크카드와 하나 트래블GO 체크카드는 국내 가맹점 결제 시 최대 5% 하나머니(월 최대 5천 하나머니)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적립 대상 가맹점은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편의점(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커피&베이커리(스타벅스, 커피빈, 파리바게트, 뚜레쥬르), 구독(유튜브 프리미엄, 넷플릭스, 쿠팡와우), 생활비(SKT, KT, LGU+, 전기/가스요금)다.
적립 받은 하나머니는 여행지에 맞춰 환율 우대 100% 받고 환전 및 결제가 가능하다. 하나머니 적립 조건 및 한도 등 자세한 사항은 하나머니앱에서 확인가능하다.
성영수 하나카드 사장은 "항공권 및 숙소 예약 등의 사정으로 해외여행이 임박해 트래블로그 카드 발급을 원하는 손님 요청이 쇄도해 하나 트래블로그 체크카드에 이어 이번 하나 트래블GO 체크카드까지 하나은행 전 영업점 즉시 발급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하나카드는 그룹 내 긴밀한 협업을 통해 손님 편의성과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seongwan6262@gmail.com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나솔사계' 10기 영자, 미스터 황과 현커…10기 영숙 "미스터 박 잠수 이별" - 스포츠한국
- '이동국 딸' 이재시, 비키니 차림 눈길 - 스포츠한국
- '1승' 송강호 "매작품마다 나 자신 증명해보여야 한다는 열망 느껴"[인터뷰] - 스포츠한국
-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시즌2 떡밥 투척…"닥터헬기 갈등 구상 중" - 스포츠한국
- 전효성, '가슴 성형 고민' 토로…"업계 어려워" 연애운도 충격 ('핸썸가이즈') - 스포츠한국
- 제니, 파격 속옷 패션…손으로 가려봐도 '아찔' - 스포츠한국
- 지창욱 "이제 곧 마흔… 배우로서 스펙트럼 무한 확장하고 싶어"[인터뷰] - 스포츠한국
- 치어리더 안지현, 미모도 몸매도 '여신급'…베트남서 발산한 상큼 매력 - 스포츠한국
- 'KBS 연예대상' 이찬원, 박서진과 '깜짝' 친분 인증 ('살림남') [종합] - 스포츠한국
- 아내에 유흥업소 근무→ 2차까지 강요한 남편… 탁재훈, "인간 아니다" ('원탁의 변호사들') -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