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서 냄새 나"..故오요안나 측, MBC 고위급 지시+단톡방 뒷담화 폭로 [Oh!쎈 이슈]

박소영 2025. 2. 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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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고 오요안나의 유족이 문제의 단톡방 메시지를 폭로하며 동료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 주장을 이어갔다.

오요안나의 유족 측은 1월 31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과 인터뷰를 통해 고인이 지난해 9월 15일 죽기 전 두 차레 자살시도를 했다며 "9월 6일 오후 2시쯤 전화가 왔다. (오요안나가) 가양대교에서 뛰어내리려고 하는 걸 지나가는 할머니가 머리채 잡고 끌어내려 신고를 하고 경찰이 즉시 출동했다고"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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