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빈, 엠케이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손봉석 기자 2025. 1. 31. 21:25

배우 주세빈이 엠케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전했다.
주세빈은 ‘미스터기간제’로 데뷔 이후 ‘여신강림’, ‘다시, 플라이’, ‘디 엠파이어:법의제국’ 등의 드라마와 함께 ‘꽃의 비밀’, ‘밑바닥에서’ 등의 연극에도 출연하여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디 엠파이어:법의제국(연출 유현기, 극본 오가규)’ 에서 뛰어난 미모의 로스쿨 학생으로 법복 가족을 흔들어 놓는 홍난희 역으로 주목을 받았다.
엠케이엔터테인먼트는 31일 “매력적이고 우아한 매력과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 주세빈과 전속계약을 체결하여 기쁘다”라며 “배우 주세빈의 성장을 위해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주세빈이 엠케이엔터테인먼트와 새로운 인연을 맺을 만큼, 앞으로 배우로서 선보일 다양한 매력이 기대된다. 주세빈은 공연 ‘순우삼촌’에서 민다정 역으로 대중들 앞에 설 예정이다.
엠케이엔터테인먼트는 추정민, 한종훈, 이예나, 이승민, 이은진, 박예은, 박정현, 고다은 등이 소속된 실력과 화제성을 갖춘 배우들이 속해 있는 배우 매니지먼트사 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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