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가구공장 불 6시간 만에 꺼져…한때 2단계 발령

이동훈 2025. 1. 2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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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오전 10시 40분쯤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가구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6시간 만인 오후 4시 50분쯤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 구조의 1층짜리 창고 등 건물 6개 동과 보관 중인 물품 등이 모두 타는 피해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한때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50여대와 소방관 150여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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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오전 10시 40분쯤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가구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6시간 만인 오후 4시 50분쯤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 구조의 1층짜리 창고 등 건물 6개 동과 보관 중인 물품 등이 모두 타는 피해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한때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50여대와 소방관 150여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동훈 기자 (yigiza@yna.co.kr)

#남양주 #화재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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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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