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가구공장 창고서 불…6시간 만에 진화
최민영 2025. 1. 25. 13:08

오늘(25일) 오전 10시 40분쯤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가구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6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등 건물 6개 동이 모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50여 대와 소방관 150여 명을 동원해 오후 4시 50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제공]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최민영 기자 (mymy@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제주항공 사고기와 충돌한 조류는 ‘가창오리’
- 황교안·이준석 부정선거 ‘맞짱토론’ GO?…장소 갖고도 시끌 [지금뉴스]
- 헌법재판관들 머릿속엔 어떤 생각이…핵심 질문 ‘쏙’ [이런뉴스]
- 축제인 하이닉스, 세 번째 사과가 두려운 삼성
- 경찰 “경호처, ‘윤 생일’ 합창 참여 경찰 47명에 격려금 30만원씩 줘”
- 서부지법 체포자 절반이 2030…사회학자들 이야기 들어보니 [이런뉴스]
- 인천 미추홀구 ‘148억 전세사기’ 징역 7년 확정…“피해자에 절망 안겼다” [지금뉴스]
- 법원, 윤 대통령 구속연장 불허…검찰 ‘4시간만에’ 재신청
- [크랩] “여기가 캐나다야? 인도야?” 화난 캐나다…왜?
- “‘의원’이 아니라 ‘요원’ 끌어내라 지시”?…따져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