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가격, 통했다”…中 전기차 ‘BYD 아토3’ 사전계약 1000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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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 브랜드 BYD가 국내 선보이는 첫 모델 '아토3'의 사전계약 대수가 1000대를 돌파했다.
BYD코리아는 지난 16일 개시한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토3의 사전계약 건수가 1주일 만인 23일 오후에 1000대를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BYD 아토3 사전계약의 99%는 통풍시트, 공기 정화 시스템, 전동 테일게이트, 스웨덴 오디오 기술 브랜드 '디락' 사운드 시스템 등의 편의 사양이 적용된 상위 트림 '아토3 플러스'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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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가격, 통했다”…中 전기차 ‘BYD 아토3’ 사전계약 1000대 돌파 [사진제공=BYD코리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4/mk/20250124155105962xvyv.jpg)
BYD코리아는 지난 16일 개시한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토3의 사전계약 건수가 1주일 만인 23일 오후에 1000대를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BYD 아토3 사전계약의 99%는 통풍시트, 공기 정화 시스템, 전동 테일게이트, 스웨덴 오디오 기술 브랜드 ‘디락’ 사운드 시스템 등의 편의 사양이 적용된 상위 트림 ‘아토3 플러스’로 이뤄졌다. 지역별 분포로는 서울 29%, 경기 34% 그 외 지역이 37%로 집계됐다.
상담 과정에서 사전계약자들은 BYD 아토3를 선택한 주요 이유로 다양한 편의사양 및 주행안전보조 기능이 기본 제공된다는 점, 전국 주요 지역을 아우르는 네트워크, 차량 기본 보증 6년·15만km로 구성된 업계 최장 수준의 보증 정책, BYD 블레이드 배터리를 적용한 안전성 등을 꼽았다.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된 BYD 아토3의 판매가격은 ▲BYD 아토3 3150만원 ▲ BYD 아토3 플러스 3330만원이다. 전기차 구매보조금 및 세제혜택이 적용되면 2000만원대 구매가 가능하다는 게 BYD코리아의 설명이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부문 대표는 “BYD 승용 브랜드가 이제 시작했음에도 예상보다 많은 국내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긍정적 평가에 감사한 마음”이라며 “BYD를 선택한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차량 인도 전까지 최고 품질의 상품과 서비스 준비에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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