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아토3', 사전 계약 일주일 만에 1천대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BYD코리아는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아토3의 사전 계약 건수가 어제(23일) 오후 기준 1천 건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6일 국내 공식 론칭 이후 일주일 만에 사전 계약 1천 건을 돌파한 겁니다.
사전 계약 대수의 99%는 상위 트림인 '아토3 플러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차량 인도 전까지 최고 품질의 상품과 서비스 준비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BYD코리아는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아토3의 사전 계약 건수가 어제(23일) 오후 기준 1천 건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6일 국내 공식 론칭 이후 일주일 만에 사전 계약 1천 건을 돌파한 겁니다.
사전 계약 대수의 99%는 상위 트림인 '아토3 플러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에서 34%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29%로 뒤를 이었습니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차량 인도 전까지 최고 품질의 상품과 서비스 준비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YD코리아 #아토3 #비야디 #중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혜준(junelim@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수라장 된 백악관 만찬장…트럼프 대피 중 '휘청'
- 네타냐후, 트럼프 암살 시도에 "충격…경호국 결단력에 경의"
- 전국서 잇따라 산불…건조한 날씨 속 각지 비상
- 방북 러시아 하원 의장, 김정은 만나 '파병'에 사의
- 낙성대역 인근 주유소 차량 돌진…인명피해는 없어
- 경찰, '수사기록 유출' 백해룡 감찰 착수…"옷 벗기려는 의도"
- 노동절에도 못 쉬는 이주노동자…"노동권 보장하라"
- 국토부, '부동산제도기획과' 신설…"주택시장 여건 변화 대응"
- '로드킬 사슴' 고기 손님에게 제공?…미 중식당 위생 논란
- "아동·청소년 성착취 83% 채팅앱·SNS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