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모 대한골프협회 21대 회장 취임[필드소식]

김세영 기자 2025. 1. 23. 13: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골프협회(KGA)가 23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제21대 회장으로 취임한 강형모(사진) 회장은 "KGA가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해에 회장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제적인 경쟁력을 가진 KGA로 거듭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주니어 선수 육성 시스템을 재정비해 다시 한 번 한국 골프의 위상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KGA는 또 생활체육과 연구 등 각 분야에 공적이 있는 개인·단체에 대한 표창과 시상을 진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대한골프협회(KGA)가 23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제21대 회장으로 취임한 강형모(사진) 회장은 “KGA가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해에 회장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제적인 경쟁력을 가진 KGA로 거듭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주니어 선수 육성 시스템을 재정비해 다시 한 번 한국 골프의 위상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보고가 있었으며 신규 회원 가입 7곳 승인과 21대 임원 및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 선임안도 의결했다. 올해 사업 예산은 74억 5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9억 5000만 원 감소했다. 이는 올림픽 예산 제외 등에 따른 것이라고 KGA는 설명했다. KGA는 또 생활체육과 연구 등 각 분야에 공적이 있는 개인·단체에 대한 표창과 시상을 진행했다.

김세영 기자 sygolf@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