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공항 '로컬라이저 개량' 당시 공항공사 사장 숨져

서형석 2025. 1. 22. 05: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찰대학장 출신의 정치인 손창완 전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21일) 오후 6시쯤 외출했다가 돌아온 가족이 경기도 군포시 자택에서 손 전 사장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외부 침입 흔적을 비롯한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고, 유서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손 전 사장은 2020년 5월 무안국제공항의 방위각시설 개량 사업을 시작할 당시 국내 공항 안전을 책임졌던 인물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찰대학장 출신의 정치인 손창완 전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21일) 오후 6시쯤 외출했다가 돌아온 가족이 경기도 군포시 자택에서 손 전 사장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외부 침입 흔적을 비롯한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고, 유서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손 전 사장은 2020년 5월 무안국제공항의 방위각시설 개량 사업을 시작할 당시 국내 공항 안전을 책임졌던 인물입니다.

해당 사업으로 '보강'된 콘크리트 둔덕은 지난달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피해를 키운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형석 기자 (codealpha@yna.co.kr)

#제주항공 #무안공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