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공항 개량공사 당시 공항공사 사장,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양희문 기자 2025. 1. 21.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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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장 출신의 손창완 전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21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1일 경기 군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 군포시 한 아파트에서 손 전 사장이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여러 정황을 볼 때 손 전 사장이 극단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손 전 사장은 2016년 20대 총선에서 낙선한 뒤 2018년 12월부터 2022년 2월까지 한국공항공사 사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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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장 출신 손창완 전 한국공사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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