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딸 수애, 15㎏ 감량 "졸업사진 위해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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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정성호의 둘째 딸 수애가 15㎏ 감량에 성공해 달라진 미모를 뽐낸다.
정성호와 오남매 '수아·수애·수현·재범·하늘'이 1년 만에 돌아와 대용량 식사량과 '자동 순환' 집안일 스킬로 더욱 다채로워진 '다둥하우스'를 예고했다.
정성호의 둘째 딸 14세 수애의 변화가 눈길을 끈다.
2025년을 맞아 정성호가 가훈의 의견을 묻자, 수애는 "애는 그만 낳자"고 너스레를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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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21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2025.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1/newsis/20250121161508642klbu.jpg)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코미디언 정성호의 둘째 딸 수애가 15㎏ 감량에 성공해 달라진 미모를 뽐낸다.
21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나에게 와줘서 고마워' 편으로 꾸며진다.
정성호와 오남매 '수아·수애·수현·재범·하늘'이 1년 만에 돌아와 대용량 식사량과 '자동 순환' 집안일 스킬로 더욱 다채로워진 '다둥하우스'를 예고했다.
정성호의 둘째 딸 14세 수애의 변화가 눈길을 끈다. 무려 15㎏ 감량에 성공한 것이다.
수애는 "졸업 사진 찍으려고 다이어트를 했다"며 한층 성숙해진 근황을 전한다.
2025년을 맞아 정성호가 가훈의 의견을 묻자, 수애는 "애는 그만 낳자"고 너스레를 떤다.
그런가 하면 1년 만에 훌쩍 성장한 오남매가 변하지 않은 남다른 점심 스케일을 과시한다.
첫째 수아는 즉석에서 파김치를 담그고, 둘째 수애는 업소용 냄비를 들고 짜장라면 8개를 끓이는데 마치 단체 급식실 같은 풍경을 자아낸다.
넷째 재범의 새로운 육아 스킬도 공개된다. 막내 하늘이를 돌보기 위해 리코더를 연주해 준 것이다. 이후 거짓말처럼 하늘이가 형의 리코더 연주에 집중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슈돌' 방송 당시, 기어다녔던 하늘이는 어느새 걸어 다니며 장난꾸러기 면모를 보여준다.
냉장고 앞에 자리 잡은 하늘은 딸기의 윗부분만 쏙 베어먹어 웃긴다.
☞공감언론 뉴시스 dahee3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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