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순수한면 제로`, 누적 판매 11억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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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는 자사의 생리대 브랜드 '순수한면 제로'가 누적 판매량 11억개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고객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제품 철학을 이어가려 노력한 덕분에 순수한면 제로가 출시 후 줄곧 사랑을 받으며 순면커버 생리대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굳건히 확립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감한 피부를 위한 제품을 지속 개발하고, 환경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고민하는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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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는 자사의 생리대 브랜드 '순수한면 제로'가 누적 판매량 11억개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순수한면 제로는 100% 자연순면커버와 천연소재 흡수체로 제작됐으며, 순면을 사용하는 제품에만 부여되는 '내추럴 코튼 트레이드 마크'를 인증 받은 순면커버 생리대다. 지난해 3분기 칸타 코리아 데이터 기준 순면커버 생리대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회사는 지난해 10월 순수한면 제로의 디자인과 기능을 개선한 리뉴얼 제품을 출시하기도 했다. 리뉴얼된 순수한면 제로는 패드 중앙과 뒤쪽에 인체 곡선에 맞는 3D코어와 도톰한 설계를 더해 착용감과 흡수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고객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제품 철학을 이어가려 노력한 덕분에 순수한면 제로가 출시 후 줄곧 사랑을 받으며 순면커버 생리대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굳건히 확립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감한 피부를 위한 제품을 지속 개발하고, 환경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고민하는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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