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닉 시너가 착용한 구찌백 `눈길`…커스텀 더플백
김수연 2025. 1. 15. 06:01


구찌가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인 야닉 시너를 위한 커스텀 더플백을 공개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25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에 참석한 야닉 시너가 착용한 제품이다.
야닉 시너는 이날 대회 2일차 남자 단식 경기를 치르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야닉 시너가 착용한 구찌 커스텀 더플백은 헤드(HEAD)와 협업해 제작됐다.
이에 앞서 구찌는 새롭게 단장한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구찌 스토어도 공개했다. 새로워진 구찌 스토어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1층에 자리잡았다. 여성 레디-투-웨어와 핸드백, 레더 제품에서부터 슈즈·액세서리 등 다채로운 구찌 제품들을 선보인다.
핸드백 셀렉션에서는 하우스의 상징적인 핸드백 라인인 구찌 홀스빗 1955와 구찌 재키에서부터 구찌 블론디와 구찌 B 백, 재키 노떼, 구찌 다이애나, 구찌 오피디아와 GG 마몽까지 다채로운 라인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여성을 위한 레디-투-웨어와 레더 소품, 슈즈·실크 제품과 벨트, 구찌 아이웨어 제품까지 만나볼 수 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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