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충북교육청·충북광역센터·근로자센터 협약 등
김재광 기자 2025. 1. 14. 10:30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14일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충북근로자건강센터와 근로자 심리 상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한다.
협약은 근로자의 직무 스트레스와 관련한 문제 해결, 심리 회복·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과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근로자 정신건강 서비스 지원·안내,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14곳 이용 등을 약속한다.
근로자건강센터는 ▲심리 안정 및 직업병 예방을 위한 집단교육 ▲심리검사 ▲개별상담, 사후관리 ▲근골격계질환, 뇌심혈관질환 관리 등을 협약한다.
앞으로, 근로자가 희망하는 센터에 신청하면 방문·유선으로 상담 받을 수 있다.
◇충북교육청 협력병원 공모
충북도교육청은 14~24일 마음건강증진센터 협력 병원을 공개 모집한다.
센터는 학생 대상 ▲정신건강 전문가 심층 상담 ▲적시 치료 연계 ▲수요자 맞춤 학교 방문 지원 ▲신속하고 정확한 사안 컨설팅 및 위기 개입 등을 한다.
정서행동 특성 검사 고위험군과 정신건강 위기 학생을 위한 병원 연계 치료 등은 어려움을 겪는다.
센터는 이런 애로사항을 해결하려고 협력병원을 모집한다. 의료법에 따라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법상 시설기준에 맞는 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등이다.
도교육청 누리집(http://www.cbe.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세계 3세' 올데프 애니, 美 명문 컬럼비아대 졸업
- '재혼' 강성연 남편, 유명 방송 의사였네
- 중노위원장 "합의 불발 안타까워…긴급조정권, 말도 안돼"
- 비, 김태희 눈물 방송 해명…"등하원 시키고 있어"
- MC몽, 또 '연예인 실명' 라방 폭로…백현에겐 사과
- 황정음 "위약금 다 물어드렸다" 횡령 집유 후 활동 재개
- [인터뷰] '대군부인' 박준화 감독의 눈물 "모든 것이 제 잘못"
- 권민아 "18년 전 성폭행 피해…'강간죄' 인정"
- 故터틀맨, 생명 걸고 치료 중단…"죽어도 무대서 죽겠다"
- '최진실 사단' 총출동…딸 최준희 결혼서 눈물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