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난 얼굴만 가난해, 월에 수천씩 벌면서 20대에 60평家 매입”(A급장영란)

이슬기 2025. 1. 11. 09: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박명수가 데뷔 후 초고속 인기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날 1993년 MBC 공채를 합격하면서 개그맨에 데뷔한 박명수는 놀면서 배웠던 판토마임 등을 방송에서 써먹으면서 저녁에 나이트 등의 행사를 뛰며 돈을 긁어모았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그때 내 돈벌이가 좋았다. '웃으면 복이와요'에서 '우이씨' 유행어가 터졌다. 시청률 36% 프로그램이라 서울역 가면 나를 다 알아봤다"며 "데뷔 후 6개월만애 떴다. 무명시절이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DB
채널 ‘A급 장영란’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데뷔 후 초고속 인기를 얻었다고 밝혔다.

10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방송인 박명수가 출연했다.

이날 1993년 MBC 공채를 합격하면서 개그맨에 데뷔한 박명수는 놀면서 배웠던 판토마임 등을 방송에서 써먹으면서 저녁에 나이트 등의 행사를 뛰며 돈을 긁어모았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그때 내 돈벌이가 좋았다. '웃으면 복이와요'에서 '우이씨' 유행어가 터졌다. 시청률 36% 프로그램이라 서울역 가면 나를 다 알아봤다"며 "데뷔 후 6개월만애 떴다. 무명시절이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또 "지금까지 한 주도 쉰적이 없다. 얼굴이 어려워보이지 생활이 어려운 적이 없었다"며 "개그맨 최초로 BMW를 산 게 나다"라고 해 장영란을 놀라게 했다.

그는 "시 나이트 락카페 등이 호황이었다. 일할 곳이 널렸었다. 하루 5탕도 뛰었다.일반적인 샐러리맨들의 월급이 200만원 안될 때 업체별로 수천만원씩 월에 계산해서 받았다"며 "1998년에 20대 때 60평 목동 대형 빌라를 매입할 정도였다. 열심히 살았다. 밤 행사 뛰느라 회식도 많이 못갔다"고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