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이불솜 공장 화재…7시간만에 완진(좋합)

류상현 기자 2025. 1. 1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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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사진=데구소방본부 제공) 2025.0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9일 오후 9시 12분께 대구시 달서구 월암동 장동네거리 인근 이불솜 공장에서 불이나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대구소방본부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신고 접수 후 4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차량 62대와 소방대원 165명으로 진화해 들어가 10일 4시 7분에 불을 모두 껐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의 모든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비상조치다.

연기를 흡입한 55세 남성은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r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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