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침의 영화감독] 국제영화상 21개 휩쓴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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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사진)는 독일의 영화감독이다.
1973년 독일 쾰른에서 태어나 1996년 영국의 전설적인 배우이자 감독 리처드 애튼버러의 제작사에서 감독 수업을 받았다.
1999년 단편영화 '도베르만'과 2001년 '십자군'을 제작해 여러 영화제에서 상을 받으며 영화감독으로서 두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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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사진)는 독일의 영화감독이다. 1973년 독일 쾰른에서 태어나 1996년 영국의 전설적인 배우이자 감독 리처드 애튼버러의 제작사에서 감독 수업을 받았다. 1999년 단편영화 ‘도베르만’과 2001년 ‘십자군’을 제작해 여러 영화제에서 상을 받으며 영화감독으로서 두각을 나타냈다.
2006년 ‘타인의 삶’으로 장편영화에 데뷔했다. 긴장감 넘치는 연출과 묵직한 메시지로 극찬받아 2007년 아카데미상 외국영화 부문에서 오스카상을 받았고 그 외에도 로스앤젤레스(LA) 영화비평가협회상, 런던 영화상, 로카르노 영화제 등 세계 21개 영화상을 휩쓸었다.
2010년에는 두 번째 장편영화 ‘투어리스트’를 공개했다. 앤젤리나 졸리, 조니 뎁 등 화려한 출연진과 합작했지만 흥행에 실패했다.
2018년에는 세 번째 장편 ‘작가 미상’을 발표했다. 독일 현대미술 거장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삶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2019년 아카데미상과 골든글로브 영화제 국제영화 부문 후보작,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경쟁후보작에 올랐다.
구교범 기자 gugyobeo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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