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친환경 저상버스 첫 운행…6월에 1대 추가
연종영 기자 2025. 1. 8. 13: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보은군이 친환경 저상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군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저상버스를 처음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군이 처음 도입한 저상버스는 330번·340번·410번·610번·620번 노선을 운행한다.
군은 6월에 1대를 추가 도입해 올해 안에 저상버스를 2대로 증차할 계획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은=뉴시스] 연종영 기자 = 충북 보은군이 친환경 저상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군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저상버스를 처음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저상(低床)버스는 차체 바닥이 낮고 출입구에 계단이 없는 대중교통 수단이다.
노인, 임산부, 어린이가 쉽게 승하차할 수 있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은 휠체어 리프트를 활용할 수 있다.
군이 처음 도입한 저상버스는 330번·340번·410번·610번·620번 노선을 운행한다.
삼승면 원남리와 산외면 길탕·원평·이식리, 수한면 광촌·거현리 승객이 이용할 수 있다.
군은 6월에 1대를 추가 도입해 올해 안에 저상버스를 2대로 증차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y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