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아시아 투어 개최, 서울부터 8개 지역 찾는다
김종은 기자 2025. 1. 7. 13:10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1년 7개월만에 새로운 콘서트를 개최한다.
태연은 오는 3월 7일부터 생일 당일인 9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태연 콘서트 – 더 텐스(TAEYEON CONCERT - The TENSE)'를 개최, 팬들과 뜻깊은 만남을 갖는다.
태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3월 16일 타이베이, 29일 마닐라, 4월 12일 자카르타, 26일 마카오, 5월 3~4일 싱가포르, 5월 31일~6월 1일 방콕, 6월 7일 홍콩 등 아시아 투어로 총 8개 지역을 찾아가 팬들과 만난다.
또한 태연은 지난 2023년 6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디 오드 러브(The ODD Of LOVE)'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새로운 투어를 선보이는 것으로, 오랜 기다림만큼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이번 서울 공연의 티켓 예매는 14일 저녁 8시에 팬클럽 선예매가, 16일 저녁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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