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큐브 서울, 새해 글로벌 작가 韓 첫 개인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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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진출한 화이트큐브 서울(디렉터 양진희)이 개관 2년 차를 맞은 2025년 새해에는 한국에서 첫 개인전을 여는 글로벌 작가들의 전시가 이어진다고 2일 밝혔다.
3월에는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독창적인 작업을 해오고 있는 모나 하툼(Mona Hatoum)의 첫 한국 개인전 'Change language', 4월에는 인사이드 더 화이트 큐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국 작가 알렉스 카버(Alex Carver, b.1984, 보이시, 아이다호)의 아시아 첫 개인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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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영국에서 진출한 화이트큐브 서울(디렉터 양진희)이 개관 2년 차를 맞은 2025년 새해에는 한국에서 첫 개인전을 여는 글로벌 작가들의 전시가 이어진다고 2일 밝혔다.
또한 한국에서 처음으로 ‘인사이드 더 화이트 큐브’시리즈도 선보인다. 현대 미술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지만 화이트 큐브에서 전시 이력이 없는 비소속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새해 첫 전시는 오는 10일 개막하는 툰지 아데니-존스의 한국 첫 개인전 '무아경(Immersions)'으로 시작한다. 영국에서 태어나 현재 뉴욕에서 활동 중인 작가는 요루바 민족의 문화 유산과 서아프리카 고대 역사, 신화에서 영감을 받은 작업들을 전개하고 있다.

3월에는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독창적인 작업을 해오고 있는 모나 하툼(Mona Hatoum)의 첫 한국 개인전 'Change language', 4월에는 인사이드 더 화이트 큐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국 작가 알렉스 카버(Alex Carver, b.1984, 보이시, 아이다호)의 아시아 첫 개인전을 개최한다. 인간이 겪는 고통과 억압의 본질을 그려내는 작가는 이번 전시에 단테의 14세기 서사시 '신곡'의 첫 번째 부분 '지옥'(Dante's Inferno)의 서두에서 영감을 받은 신작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화이트큐브 서울은?
☞공감언론 뉴시스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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