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매트릭스, CES2025 참가…“‘세계 최초’ 3종 기술로 글로벌 공략” [투자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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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매트릭스가 오는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5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비아이매트릭스는 이번 전시회를 자체 개발한 세계 최초 기술들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는 중요한 기회로 활용할 예정이다.
비아이매트릭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글로벌 최초 3가지 기술 제품을 전 세계에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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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매트릭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02/ned/20250102134520748zzmh.jpg)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비아이매트릭스가 오는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5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비아이매트릭스는 이번 전시회를 자체 개발한 세계 최초 기술들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는 중요한 기회로 활용할 예정이다.
비아이매트릭스는 20년 이상 쌓아온 AI·BI·CI 관련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36㎡ 규모의 독립 부스에서 글로벌 바이어들과 상담을 통해 K-소프트웨어(SW)의 우수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비아이매트릭스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글로벌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향후 미국과 유럽 등 전 세계 시장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아이매트릭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글로벌 최초 3가지 기술 제품을 전 세계에 소개할 예정이다.
첫 번째 ‘G-MATRIX’는 대형언어모델(LLM) 기반의 데이터베이스 분석(DB Analyst) 설루션이다. 기업에서 현업 담당자가 업무에 필요한 데이터를 자연어로 요청하면 DB 데이터 추출은 물론 보고서까지 생성하는 생성형 BI 솔루션이다. G-MATRIX는 수천 개의 복잡한 원천 DB에서 자연어만으로 사용자 질문의 의도에 맞는 정보를 정확하게 가져올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솔루션이다. DB나 SQL(Structured Query Language) 전문가가 아닌 일반 현업 사용자들의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고 기업의 신속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두 번째 ‘AUD Platform’은 세계 최초로 업무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모든 사용자 인터페이스(UI) 툴의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개발 플랫폼이다. AI 기반의 로우 코드(Low Code) 설루션으로 다양한 기능들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해 업무시스템 구축 비용을 대폭 절감하고 기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
세 번째 ‘EPA(Excel Process Automation)’는 현업의 요구사항을 Java와 HTML5로 즉시 변환해 주는 솔루션으로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기간이 가장 많이 소요되는 UI 개발에서 분석·설계 과정을 생략하고 현업의 요구사항을 Direct로 시스템화하는 방법이다. 이번 CES에서 소개하는 EPA 설루션은 비아이매트릭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엑셀자동화 솔루션으로 요구사항을 분석·설계 과정 없이 UI를 자동으로 개발하는 ‘빨리빨리 개발방법론(PPDM, PPalli PPalli Development Methodology)’을 같이 소개한다. EPA는 기존 시스템 개발방법론인 에자일(Agile)이나 DEV/OPS 보다도 훨씬 더 혁신적인 한국형 개발방법론으로 비개발자들도 쉽게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며 개발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인다.
엑셀 활용도가 높은 일본에서는 이미 코로나 이전부터 비아이매트릭스의 EPA 제품을 사용해왔고, 이미 100개 이상의 고객기업이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은 상황이다.
비아이매트릭스 관계자는 “CES는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모이는 자리로, 비아이매트릭스가 보유한 AI 기술력과 솔루션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 CES 행사에서 글로벌 시장에 자사의 우수한 AI 솔루션 기술을 소개하고 글로벌 파트너를 확보하면서 전 세계 AI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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