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고시패스 광수에 영식 “선배님” 영수와 상철은 수의사 (나는 솔로)[어제TV]

유경상 2025. 1. 2.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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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기 남자들이 자기소개를 하며 선후배로 엮였다.

1월 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4기 남자들의 자기소개가 펼쳐졌다.

8급 토목직 공무원 영식이 바로 "선배님 아이큐가 어떻게 되십니까"라며 선배님 호칭을 썼고, 광수는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고1때 140 언저리"라고 밝혔다.

90년생 상철은 "선후배 특집인가 생각했다"며 영수와 같은 수의사지만 자신은 젖소 번식 수의사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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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24기 남자들이 자기소개를 하며 선후배로 엮였다.

1월 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4기 남자들의 자기소개가 펼쳐졌다.

먼저 영수는 86년생 수의사로 경남 창원에서 개인 동물병원 4년째 운영하고 있었다. 마음씨가 따뜻한 ENTJ로 등이 벗겨진 길냥이를 무료로 치료하다가 반려묘 삼았다고 말했다. ‘질풍가도’를 부르며 장기자랑 했고, 장거리 연애도 자신 있다고 했다. 자녀계획은 1명, 현재 마음에 드는 여자는 3명이라고 밝혔다.

영호는 87년생 스타트업 앱 개발자로 기타를 치며 ‘Isn't She Lovely’를 불렀다. 나이 차이는 신경 안 쓰고, 대화가 잘 되는 게 중요하다고. 장거리 연애는 안 해봤지만 도전할 수 있고 “자녀계획은 임신 당사자가 아니니까 혼자 결정할 수 없을 것 같다. 배우자와 논의를 먼저 해야 할 것 같다”고 정답을 말하며 마음에 드는 사람은 2명이라고 했다.

영식은 93년생으로 고향은 부산, 경남 창원에서 8급 토목직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었다. 취미는 등산, 자취 10년 차로 한식 요리를 잘한다고 자랑했다. 재테크에 관심이 있어서 공부를 하면서 국내 주식, ISA, 연금저축 펀드로 재테크도 하고 있다고.

영식은 “자가가 있는 것도 아니고 월세 살지만 여자친구와 월급을 모아서 살림을 늘려나가고 집도 원룸에서 주택에서 아파트로 늘려나가는 재미로 알콩달콩하게 살고 싶다”며 ‘아로하’를 부르며 장기자랑했다. 다른 지역으로 전출이 가능하고, 마음에 드는 이성은 3명이었다.

영철은 92년생 한국 마사회 소속 유도선수. 국가대표를 7년 했고 “올림픽,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 다 뛰어봤다. 세계 랭킹 14위까지 올랐다”며 현재 거주지는 경기도 안양 숙소. 동탄에 자가가 있지만 쓸 일이 없어서 세입자가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철은 한체대 대학원 석사 과정까지 마쳤고 좋아하는 이상형은 외형적으로 키가 크고 여리여리한 스타일, 내적으로는 본인 주관이 뚜렷한 분을 좋아한다고 했다. 은퇴 후에는 체육관 사업을 하고 싶고 “지역은 제약이 없다. 여자 쪽으로 가서 해도 된다”고 했다.

광수는 92년생으로 서울 동작구 거주중. 과학고 졸업 연세대 진학 후 행정고시 토목직을 보고 17년도에 수석합격 후 연수원을 지나서 2020년도부터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지만 생각했던 생활과 다르고 적성이 달라 작년 연말에 5급 공무원을 그만두고 스타트업 COO가 됐다.

8급 토목직 공무원 영식이 바로 “선배님 아이큐가 어떻게 되십니까”라며 선배님 호칭을 썼고, 광수는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고1때 140 언저리”라고 밝혔다. 고시 패스는 시험 2번 만에 했다고. 광수는 여자친구 학력은 전혀 상관없고 자녀 계획은 일단 1명이라고 밝혔다.

90년생 상철은 “선후배 특집인가 생각했다”며 영수와 같은 수의사지만 자신은 젖소 번식 수의사라 소개했다. 사는 곳은 용인이지만 출장을 전국적으로 다닌다고. 상철은 소고기를 먹는지 묻는 질문에 “먹는다”고 답했고, 연상은 싫다고 했다. 자녀계획은 일단 2명이라고 말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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