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교회도 행사 취소하고 "평안하길" 기도
문다영 2024. 12. 3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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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마지막 밤과 새해의 첫날로 이어지는 송구영신 예배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와 유족들을 위한 기도가 이어집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세상을 떠난 희생자의 영혼을 하늘의 평안으로 인도해달라"며 "유가족과 지인들의 마음에도 한없는 위로가 있길" 기도했습니다.
서울 종로구 종교교회, 은평구 성암교회도 예년에 해왔던 카운트다운과 송년 잔치를 취소하고 기도회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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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마지막 밤과 새해의 첫날로 이어지는 송구영신 예배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와 유족들을 위한 기도가 이어집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세상을 떠난 희생자의 영혼을 하늘의 평안으로 인도해달라"며 "유가족과 지인들의 마음에도 한없는 위로가 있길" 기도했습니다.
서울 종로구 종교교회, 은평구 성암교회도 예년에 해왔던 카운트다운과 송년 잔치를 취소하고 기도회로 대체합니다.
문다영 기자(zer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72550_364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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