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1일 휴무 대형마트·아울렛은 정상 영업

양지윤 2024. 12. 31. 17:1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백화점이 새해 첫날 일제히 휴무한다.

3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신세계·현대·갤러리아백화점은 1월 1일 모든 점포가 문을 닫는다. 백화점은 월 1회 쉬는데, 1월에는 1일을 정기 휴무일로 지정하는 게 일반적이다.

휴일 나들이 고객이 자주 찾는 아울렛과 대형마트는 문을 연다. 경기 여주·파주·시흥 등 전국 5개 점포를 운영하는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은 정상 영업한다고 공지했다. 롯데아울렛은 교외형 아울렛 8곳, 도심형 아울렛 4곳 등 일부 점포를 운영하기로 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모든 지점과 부산의 커넥트현대도 문을 연다. 대형마트의 경우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전 지점이 정상 영업한다.

복합몰 중에서는 잠실 롯데월드몰을 비롯해 김포공항점, 군산점 등 롯데쇼핑이 운영하는 10개 쇼핑몰과 신세계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스타필드의 전 점포도 개점한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