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 부천시 합동분향소 운영‥송년 축제 취소
이승지 thislife@mbc.co.kr 2024. 12. 30. 17:28

인천시가 시청 앞 인천애뜰 잔디광장에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합동분향소를 설치했습니다.
분향소는 국가애도기간인 다음 달 4일까지 매일 아침 8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됩니다.
애도기간동안 인천시는 산하 공공기관과 관공서에 조기를 게양하고, 희생자 추모 현수막을 걸기로 했습니다.
또 내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열기로 했던 송년 제야 축제도 취소했습니다.
경기 부천시도 시청사 정문과 온라인에 추모공간을 마련했고, 새해맞이 음악회는 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승지 기자(thislif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72164_3643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참사 현장에 유가족 발길 이어져‥이 시각 사고현장
-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청구‥尹 측 "선임계 제출"
- 권영세 "국민께 비상계엄·탄핵 깊이 사과"‥여야정협의체 재개 제안
- "구인사 사랑한 尹 위해 기도‥" 지사 말에 불자들 '어리둥절'
- "제주항공 참사, 우리 소행"‥법무부에 일본발 협박메일
- "이 와중에‥조용히 좀 계시라" 여당서도 '눈치 없네' 한숨
- '콘크리트 둔덕' 쏟아진 의문, "이게 재질이‥" 국토부도 갸웃
- 헌재 "한덕수 탄핵안 가결 선포됐다면 직무정지로 봐야"
- "제발 천천히‥착륙만 해라" 제주항공 동일 기종 또 '회항'
- 연예·방송가도 추모‥콘서트 취소하고 지상파 3사 연말 시상식 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