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라 나이틀리, 여전히 청순 비주얼…세련미 더한 오버핏 스타일링 [파파라치컷]

장예솔 2024. 12. 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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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할리우드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가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미국 뉴욕 길거리에서 키이라 나이틀리의 모습이 포착됐다.

키이라 나이틀리는 블랙 상의와 베이지 롱스커트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여기에 브라운 오버핏 재킷을 걸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환한 미소의 키이라 나이틀리는 선글라스로 얼굴 절반을 가렸음에도 청순한 미모를 감추지 못했다.

한편 영국 출신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는 지난 2003년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오만과 편견'(2006) '어톤먼트'(2008) '비긴 어게인'(2013) '이미테이션 게임'(2014) 등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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