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체포, 권유리 정직?' 최대 위기 맞이했다...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김현숙 기자 2024. 12. 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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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스틸컷 공개, 23일 오후 8시 50분 방송

(MHN스포츠 홍지민 인턴기자) tvN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이 최종회를 앞두고 더욱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예고한다.

tvN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은 10회에서 천수범(조승연 분) 가석방 의결이라는 쾌거 뒤, 마약 관리법 위반으로 체포되는 이한신(고수 분)이 그려졌다.

이런 가운데, 21일 이한신과 안서윤(권유리 분)의 최대 위기가 담긴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찰서에 조사를 받으러 온 이한신과 정직 처분을 받고 경찰서를 떠나는 안서윤, 그리고 오정그룹을 무너뜨리기 위한 행보를 걷던 중 손발이 묶인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언제나 덤덤해 보이던 이한신의 심각한 표정이 눈에 띈다. 또한, 천수범의 가석방을 도왔던 선배 교도관 박진철(이도엽 분)도 함께 체포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안서윤은 상자를 들고 경찰서를 나서고 있으며, 다른 사진에서는 안서윤이 웬 사진을 보며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광역수사대 팀장이 안서윤에게 제시한 그를 정직시키는 이유라고 해 호기심이 증폭된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은 오는 2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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