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가족이라 해도 믿겠네…배두나♥류승범→로몬, 압도적 포스 자랑 [화보]

이소정 2024. 12. 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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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계획'이 압도적 포스를 자랑하는 배두나, 류승범, 백윤식, 로몬, 이수현의 '엘르코리아' 1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신예 로몬과 이수현의 남매컷은 평범함 속에서도 감출수 없는 쌍둥이 남매의 유니크한 매력이 드러나고, 남성과 여성 배우들로 나뉜 그룹 컷 또한 이 가족만의 독특한 설정과 세계관을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이렇듯 화보 장인 가족들의 색다른 비주얼과 화기애애한 현장 후기를 담은 인터뷰는 '엘르코리아'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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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엘르코리아' 제공



'가족계획’이 압도적 포스를 자랑하는 배두나, 류승범, 백윤식, 로몬, 이수현의 '엘르코리아' 1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은 기억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갖춘 엄마가 가족들과 합심하여 악당들에게 지옥을 선사하는 이야기.

사진='엘르코리아' 제공



화보는 작품 내용에 맞춰 ‘세상과 맞서는 가족’이라는 콘셉트로 다섯 배우들의 압도적 포스와 존재감을 담았다. 극 중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가족 관계를 표현한 5인 단체 컷은 배우 저마다의 개성이 강렬하면서도 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이 가족만의 비범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준다. 배두나와 류승범의 부부컷은 원조 화보 장인다운 완성형의 아우라가 담겼고 여전히 날카롭고 시크한 이미지의 백윤식의 단독컷은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엘르코리아' 제공



신예 로몬과 이수현의 남매컷은 평범함 속에서도 감출수 없는 쌍둥이 남매의 유니크한 매력이 드러나고, 남성과 여성 배우들로 나뉜 그룹 컷 또한 이 가족만의 독특한 설정과 세계관을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인터뷰에서는 ‘가족계획’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캐릭터에 대한 배우들의 생각, 그리고 서로를 향한 남다른 애정부터 촬영 비하인드까지 배우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가 담겼다. 특히 최종화를 앞둔 배우 로몬의 귀여운 스포일러까지 노출되었다는 후문. 이렇듯 화보 장인 가족들의 색다른 비주얼과 화기애애한 현장 후기를 담은 인터뷰는 '엘르코리아'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족계획’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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