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지도서 뱃길 본다…해수부, ‘여객선 길찾기’ 서비스 제공
조은애 2024. 12. 13. 09:00

네이버 지도에서 여객선 운항 경로, 시간표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네이버와 맺은 업무 협약(MOU)을 바탕으로 네이버 지도에 여객선 운항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을 개발했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네이버 지도 ‘대중교통을 통한 길 찾기’ 기능에 기존 버스, 기차, 항공 외에 여객선도 포함됩니다.
방문하려는 목적지를 섬, 터미널 등으로 검색하면 여객선 운항 경로, 현황, 소요 시간, 요금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섬을 관광하는 외국인들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국어 검색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향후에는 목적지 검색 결과 화면에서 여객선 예매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강도형 해수부 장관은 “앞으로도 섬 주민과 관광객 등 여객선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해양수산부 제공]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조은애 기자 (goodgirl@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거대 야당, 헌정 질서 파괴…부실한 선거시스템”
- ‘국회 마비’ 아니라는 윤 대통령…현장에선 “문 부수고 들어가라”
- ‘중국인 간첩 혐의’ 언급에 중국 반발…“깊은 놀라움과 불만”
- “매일 예약 취소”…계엄 이후 매출 ‘반토막’ [잇슈 키워드]
- 거칠어진 대통령의 말 담화문 분석
- 경제 갉아 먹는 ‘GDP 킬러’ 여기도 있다
- “계엄 후 병력 이동 지시” vs “2분 만에 선관위 투입”
- 윤 “선거 관리 전산 시스템 엉터리”…선관위 “자기부정”
- 시신 지문으로 6천만 원 대출…31세 양정렬 [잇슈 키워드]
- “예쁘게 나와?”…달리는 기차서 몸 내민 중국인 ‘쾅’ [잇슈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