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첨단소재, 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소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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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첨단소재는 주가안정,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오성첨단소재에 따르면 회사는 자기주식 취득 완료 이후 소각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당초 배당을 준비하고 있었으나 급격한 시황변동에 따라 주가부양을 위한 최선의 선택을 했다"며 "회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대주주의 장내매수, 기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 등 주가부양을 위한 조치를 추가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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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오성첨단소재는 주가안정,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오성첨단소재에 따르면 회사는 자기주식 취득 완료 이후 소각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당초 배당을 준비하고 있었으나 급격한 시황변동에 따라 주가부양을 위한 최선의 선택을 했다"며 "회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대주주의 장내매수, 기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 등 주가부양을 위한 조치를 추가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성첨단소재는 올해 3분기까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4분기 실적도 가시적 성과가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한편, 오성첨단소재는 지난 2020년부터 꾸준히 자사주를 매입 중이다. 지난 2022년 말 취득한 주식을 소각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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