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연말여행, 다낭 귀족의 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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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메리어트 리조트&스파 논누억 비치빌라(이하 논누억 비치빌라)는 어느 귀족의 별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호사스럽고 프라이빗하다.
잔잔한 호수 너머 커다란 야자수 잎이 그림자를 드리우고, 격조가 느껴지는 논누억 비치빌라가 일렬로 줄을 서 있다.
논누억 비치빌라는 월풀 한증막을 갖춘 콴 스파, 오션뷰를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비치라운지와 비치하우스, 논누억 비치와 맞닿은 메인 수영장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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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메리어트 리조트&스파 논누억 비치빌라(이하 논누억 비치빌라)는 어느 귀족의 별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호사스럽고 프라이빗하다. 다낭 메리어트 스파&리조트에 속하지만 또 다른 세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분위기와 매력이 사뭇 다르다.

논누억 비치빌라는 전 객실이 독립형 숙소로 모든 빌라에 전용 수영장과 정원을 갖추고 있다. 높다란 울타리 없이도 개방감을 느낄 수 있고, 외부 방해 없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건축물과 주변 환경이 세심히 설계되어 있다.


빌라 내부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1층은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완벽한 주방시설과 응접실을 갖추고 있으며, 거실 통창은 정원이 딸린 야외 수영장과 바로 연결된다. 현관 옆의 계단을 따라 2층에 올라가면 좀 더 조용하고 묵직한 공간이 펼쳐진다.

1층이 가족과 함께 놀이와 대화를 즐기기 맞춤하다면 2층은 두 사람에게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전한다. 객실 한가운데 놓인 킹사이즈 침대는 깨끗하고 바스락거리는 침구로 어서 빨리 휴식을 취할 것을 재촉한다. 1층보다 큰 욕실에는 커다란 욕조와 두 개의 세면대가 놓여 물놀이 대신 사우나를 즐겨도 좋다.

2층에도 별도로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다. 잔잔한 호수 너머 커다란 야자수 잎이 그림자를 드리우고, 격조가 느껴지는 논누억 비치빌라가 일렬로 줄을 서 있다. 평화로운 여유 그 자체다.

논누억 비치빌라는 월풀 한증막을 갖춘 콴 스파, 오션뷰를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비치라운지와 비치하우스, 논누억 비치와 맞닿은 메인 수영장 등을 갖추고 있다. 각 공간까지는 24시간 운영하는 버기카를 이용해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정상미 기자 vivi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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