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사랑나눔회, 구내식당서 김장 봉사…쌀·라면 등도 전달

변근아 기자 2024. 12. 3. 18: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원지법이 김장을 하지 못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생위계층을 위해 '사랑의 김치 담그기 및 후원물품 전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법원은 2007년 결성된 사랑나눔회 활동을 통해 지역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에 대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법원은 이날 행사를 통해 담은 김치를 비롯해 쌀, 컵라면, 화장지 등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수원시 영통구청에 전달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게층 등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원=뉴시스] 수원지법이 3일 법원 3층 구내식당에서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수원지법 제공) 2024.12.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수원지법이 김장을 하지 못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생위계층을 위해 '사랑의 김치 담그기 및 후원물품 전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법원은 2007년 결성된 사랑나눔회 활동을 통해 지역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에 대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수원지법 3층 구내식당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김세윤 수원지법원장을 비롯해 사랑나눔회 회장 조병구 수석부장판사와 부회장 전요안 사무국장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법원은 이날 행사를 통해 담은 김치를 비롯해 쌀, 컵라면, 화장지 등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수원시 영통구청에 전달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게층 등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했다.

김세윤 수원지법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