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핑크문화데이' 열린다…임산부 영화관람·태명짓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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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다음 달 11일 임산부 우대 분위기를 조성하고 확산하기 위해 '핑크문화데이'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월 전국 최초의 임산부 배려석 알리미 '핑크라이트' 앱을 출시했다.
이번 이벤트는 부산 거주 임산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시 '당신처럼 애지중지' 누리집과 핑크라이트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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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한달 태명짓기 신청자 축하 영상메시지 송출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시는 다음 달 11일 임산부 우대 분위기를 조성하고 확산하기 위해 '핑크문화데이'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월 전국 최초의 임산부 배려석 알리미 '핑크라이트' 앱을 출시했다. 앱에서는 출산보육정보, 객차 안내, 우리동네 육아지도, 핑크도서 무료택배 대출 등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앱 내 디지털 임산부 확인증 기능이 추가돼 임산부 확인이 필요할 경우 별도 서류 제출 없이도 확인이 가능해졌다.
'핑크문화데이'는 12월 11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부산본점에서 열린다. 임산부 100여 가정이 모여 영화 '1승'을 관람하는 이벤트로 열린다.
27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추첨을 통해 100여 가정을 선정한다. 당첨자는 12월 6일에 발표된다.
12월 한 달간 '2025년 푸른 뱀띠 우리아이 태명짓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이의 태명과 엄마, 아빠의 바람을 간단하게 적어 이벤트에 참여하면 앱과 도시철도 1호선 핑크라이트 디스플레이형 수신기를 통해 축하 영상메시지를 송출할 수 있다.
핑크라이트 모바일 앱 내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뒤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부산 거주 임산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시 '당신처럼 애지중지' 누리집과 핑크라이트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syw534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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