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 중부내륙법 개정 챌린지 동참
임양규 2024. 11. 24. 18: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이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중부내륙특별법) 개정을 위한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챌린지는 중부내륙특별법 개정에 대한 도민 공감대 확산과 주민 의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충북 도내 11개 지자체 시장·군수와 15개 충북도 출자·출연기관장이 동참하고 있다.
진상화 사장은 "이번 챌린지로 특별법 개정 의지가 전달돼 충북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과 국가균형발전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임양규 기자]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이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중부내륙특별법) 개정을 위한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챌린지는 중부내륙특별법 개정에 대한 도민 공감대 확산과 주민 의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충북 도내 11개 지자체 시장·군수와 15개 충북도 출자·출연기관장이 동참하고 있다.
황인성 충북연구원장 지목을 받은 진상화 사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고근석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과 신형근 충북기업진흥원장을 각각 지목했다.
진상화 사장은 “이번 챌린지로 특별법 개정 의지가 전달돼 충북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과 국가균형발전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이 22일 중부내륙특별법 개정을 위한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2024. 11. 22. [사진=충북개발공사]](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4/inews24/20241124183808210offb.jpg)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보험사들, 내달부터 주요 치료비 보험 판매 중단
- 서울 강북권 분양 '최대어'…국평 14억에도 '인산인해' [현장]
- 로또 '조작 논란'에 100명 참관 생방송…사격 김예지가 쏜다
- 민주, 박장범 KBS사장 임명에 "김건희 방송국으로 전락"
- 제주 숙소서 1박 '1100만원' 냈다…'원화-위안화' 착각한 중국인
- 국회 첫 문턱 넘어선 '단통법 폐지'…연내 통과 청신호
- 산업인력공단 이사장 "ㄷ여대 출신 걸러내고 싶다" 글 논란
- 배달 치킨값, 더 오르나…프랜차이즈협회 '이중가격제' 도입 논의
- "군대 가기 싫어서"…105kg까지 살 찌운 20대 집행유예
- 20년 일했는데 1시간 낮잠 잤다고 해고…中 법원의 판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