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와 하루 문자 2천~3천 통"…명태균 녹취 추가 공개 - 김명준의 뉴스파이터

2024. 11. 1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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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명태균 녹취록 추가 공개 파장 명태균 "김 여사에게 전화해 윤한홍 임명 막았다" 추가 녹취서 윤 대통령 부부와 친분 과시 "김 여사와 하루 문자 2천~3천 통 기본" "윤 대통령 '대통령 되기 어렵네' 하기도" 대통령실 "명태균과 단 2번 만나"

<출연자> 최진녕 변호사 전예현 시사평론가 박성배 변호사 이담 방송인 박주희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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