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日 팬미팅 'Hello, MY beans' 성료…현지 첫 팬클럽 소통호흡

박동선 2024. 11. 1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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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후크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박민영이 일본 첫 팬클럽과의 따뜻한 호흡을 통해 새로운 행보를 다짐했다.

19일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박민영이 최근 일본 도쿄 NHK홀에서 '2024 박민영 JAPAN 팬미팅(Hello, MY beans)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팬미팅은 '내 남편과 결혼해줘' 종영과 함께 진행된 아시아 5개도시 팬미팅 이후 9개월만의 현지 팬소통 기회로 마련됐다. 또한 지난 9월 일본 공식 팬클럽 'JAPAN BEANS'를 오픈한 이후 첫 팬클럽 창단식과도 연계돼 펼쳐졌다.

이날 박민영은 러블리한 핑크드레스 차림으로 니시노 카나의 '토리세츠'를 열창하며 등장, '민영 say' 코너에서 '내 남편과 결혼해줘'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 '그녀의 사생활' '김비서가 왜 그럴까' 중 드라마 비하인드를 이야기했다.

또한 장면 속 실제 박민영의 대답과 함께 추첨을 통해 선정된 팬들과 드라마 명장면 재현을 통해 현지 팬들과의 직접적인 교감을 나눴다.

박민영은 일본 팬들을 총칭하는 '콩알포즈'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면서 “올해 여러분을 만나 거리가 좁혀진 것 같다. 계속 곁에 있어 달라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민영은 '내남결' 이후 일본 가수 겸 배우 Nissy(니시지마 타카히로)의 신곡 뮤직 드라마 출연 등의 대외행보와 함께,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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