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 건설사 첫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독자적인 자원순환체계 구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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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는 'EPC 전 과정에 걸친 친환경 활동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사회 건설'을 환경경영의 비전으로 삼고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연구개발(R&D), 폐기물 관리 및 자원순환, 생물다양성 보전, 수자원 및 유해물질 관리, 에너지 절감 및 효율화 등을 중점으로 환경경영을 추진해오고 있다.
삼성E&A는 환경 관리 및 ESG(환경·책임·투명경영) 전담조직 운영을 통해 △국내건설사 최초 폐기물 매립제로 인증 취득 △독자적 자원순환체계 구축 △재생에너지 활용 및 온실가스 14.5% 감축 △ISO50001(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 취득 △자체 환경IT시스템을 통한 환경 벌금, 과태료 0건 달성 등 국내 건설업계 환경 관리를 선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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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는 'EPC 전 과정에 걸친 친환경 활동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사회 건설'을 환경경영의 비전으로 삼고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연구개발(R&D), 폐기물 관리 및 자원순환, 생물다양성 보전, 수자원 및 유해물질 관리, 에너지 절감 및 효율화 등을 중점으로 환경경영을 추진해오고 있다.
삼성E&A는 환경 관리 및 ESG(환경·책임·투명경영) 전담조직 운영을 통해 △국내건설사 최초 폐기물 매립제로 인증 취득 △독자적 자원순환체계 구축 △재생에너지 활용 및 온실가스 14.5% 감축 △ISO50001(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 취득 △자체 환경IT시스템을 통한 환경 벌금, 과태료 0건 달성 등 국내 건설업계 환경 관리를 선도해왔다.
삼성E&A는 국내 프로젝트의 경우 기술력 등 명확한 기준으로 폐기물 처리 업체를 선정하고 있으며, 해외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국가별 적법한 처리 업체를 선별해 글로벌 수준에 걸맞은 폐기물 자원순환 제고를 위해 힘쓰고 있다. 국내 송도·평택 프로젝트에서는 일반 건설 현장에서 폐기물로 처리되는 폐안전망을 별도 수거해 재생원료로 생산해 현장에 필요한 라바콘(Rubber Cone), 카스토퍼(Car Stopper) 등 안전용품을 만들거나, 임직원 배포용 옷걸이로 재생산하는 등독자적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버려지는 현장 폐기물을 현장을 지키는 안전용품으로 탈바꿈시키는 뜻깊은 활동일 뿐만 아니라 기존 제품보다 가격도 저렴해 현장의 원가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 삼성E&A는 이를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자원순환체계로 구축했으며, 지난해에만 약 150t의 폐안전망을 안전용품으로 재탄생시켰다. 삼성E&A는 앞으로도 자원순환 선도 협력 업체 및 지자체 간 관련 업무 협약을 통해 지역 및 국가 자원순환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자원순환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2년에는 송도 프로젝트에서 재활용률 98%를 달성해 국내 건설사 최초로 폐기물매립제로 인증 골드(Gold) 등급을 취득했다. 또 지난해에는 자체 폐기물 관련 지침 개정을 통해 관리 수준을 강화했으며, 평택 프로젝트에서 재활용률 100% 달성과 함께 국내 건설사 최초로 플래티넘(Platinum) 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삼성E&A는 이사회 산하에 100% 사외이사로 구성된 ESG위원회 운영을 통해 지속가능경영 거버넌스를 강화했으며, ESG위원회를 중심으로 환경경영 추진계획 승인 등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꾀하고 있다. 2030년 재생에너지 100% 사용과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단계적 이행을 통해 글로벌 기후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탄소중립 로드맵에 따라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3년도 국내 녹색 프리미엄, 해외 멕시코 I-REC 구매를 통해 재생에너지 100% 목표 달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고, 국내외 프로젝트 내 태양광을 활용한 CCTV, 가로등 등을 설치하고, 업무용 차량을 전기차로 대체했으며, 본사 건물인 GEC에는 지열교환기와 태양광 설비 운영을 통해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하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 활동으로 기준 연도(2018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14.5% 감축했다.
[이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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