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 의료보건계열 학생들, 의료기 제조업체 현장실습
서동일 기자(=원주) 2024. 10. 29. 18: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는 강원도 원주 메디컬캠퍼스의 디지털의료기기융합전공 학생들이 지난 25일 의료기기 제조업체 ㈜바이오덴(대표 이창택)을 방문, 현장실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장실습을 인솔한 치기공학과 임용운 교수는 "의료기기소재 산업의 재료개발과 제조과정을 중점 견학하였다"며, "의료기기산업 전공 인재양성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경동대 디지털의료기기융합전공은 치기공학과와 치위생학과 학생들로 짜여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는 강원도 원주 메디컬캠퍼스의 디지털의료기기융합전공 학생들이 지난 25일 의료기기 제조업체 ㈜바이오덴(대표 이창택)을 방문, 현장실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방대학활성화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이번 실습에는 학생 30명이 참여했다.

디지털의료 현황 파악을 위해 마련된 이번 현장실습은 ▷디지털캐드캠 글라스 소재 제조과정 및 프린팅 ▷임플란트 지대주의 Jig-gel 실습 ▷지르코니아 소재의 Coloring liquid 제조 등 학생들의 궁금증이 특히 컸던 분야에 대해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현장실습을 인솔한 치기공학과 임용운 교수는 “의료기기소재 산업의 재료개발과 제조과정을 중점 견학하였다”며, “의료기기산업 전공 인재양성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경동대 디지털의료기기융합전공은 치기공학과와 치위생학과 학생들로 짜여 있다.
[서동일 기자(=원주)(tami80@pressian.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레시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상목, 주식개미 외면? "집중투표제 도입, 여건 조성 더 필요"
- 추락하는 미래와 새로운 희망 '시민의회'
- 국정원, 우크라 '참관단' 파견에 "절호의 기회, 검토할 가치 있다"
- 사도광산 등재 대가인 추도식 두고 한일 엇박자? 일 언론 "24일 개최'에 외교부 "확정된 것 없어"
- 김상훈 "용산도 김건희 카드 고민…부속실, 활동자제, 사과 등 포함"
- 국회서 이태원참사 2주기 추모제…여야 "이태원 특조위 지원 약속"
- 오세훈·나경원, '윤-한 갈등'에 공동성명…韓 견제?
- 정근식 "정부 예산 삭감으로 고교 무상교육 풍전등화 위기"
- 尹대통령 "이태원참사 2년, 일상 지키는 게 진정한 애도"
- 안창호號 인권위, 23년 전통의 합의제 정신 폐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