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실손보험 청구, '실손24' 앱으로도 가능해진다

장한별 2024. 10. 25. 10: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5일)부터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가 본격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서류를 발급하는 대신 '실손24'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간편하게 실손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전산화 시스템과 연계된 기관에서 진료를 본 뒤 실손24 앱 또는 웹페이지에 접속해 자신이 가입한 보험상품을 선택하면 해당 보험사로 보험금 청구가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4,223개 요양기관이 청구 전산화 참여를 확정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5일)부터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가 본격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서류를 발급하는 대신 '실손24'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간편하게 실손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전산화 시스템과 연계된 기관에서 진료를 본 뒤 실손24 앱 또는 웹페이지에 접속해 자신이 가입한 보험상품을 선택하면 해당 보험사로 보험금 청구가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4,223개 요양기관이 청구 전산화 참여를 확정했습니다.

장한별 기자 (good_star@yna.co.kr)

#실손보험 #보험개발원 #실손24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