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발효관광재단과 이랜드가 만났다...가을 여행 상품 출시

홍지연 매경닷컴 기자(hong.jiyeon@mkinternet.com) 2024. 10. 2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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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리조트 지리산남원이 순창발효관광재단과 협업해 '풍경버스타고 순창가을여행'을 출시한다.

'풍경버스타고 순창가을여행'은 켄싱턴리조트 지리산남원 고객을 대상으로 순창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풍경 버스 이용이 포함된 무료 관광상품이다.

켄싱턴리조트 지리산남원에서 풍경버스를 타고 출발해 남원과 순창의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주요 관광지인 순창발효테마파크, 강천산군립공원, 전통고추장민속마을 등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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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리조트 지리산 남원 전경 / 사진=이랜드파크
켄싱턴리조트 지리산남원이 순창발효관광재단과 협업해 ‘풍경버스타고 순창가을여행’을 출시한다.

‘풍경버스타고 순창가을여행’은 켄싱턴리조트 지리산남원 고객을 대상으로 순창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풍경 버스 이용이 포함된 무료 관광상품이다.

풍경 버스는 순창의 아름다운 풍경을 차 안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버스 뒤편이 개방돼 주요 관광지를 여유롭게 돌아볼 수 있다.

오는 11월 9일과 23일 총 2회 운영하며, 고객의 안전과 편리한 여행을 위해 1회 당 선착순 30인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일정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한다.

켄싱턴리조트 지리산남원에서 풍경버스를 타고 출발해 남원과 순창의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주요 관광지인 순창발효테마파크, 강천산군립공원, 전통고추장민속마을 등을 방문한다.

순창발효테마파크 / 사진=이랜드파크
순창발효테마파크는 한국의 발효 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체험관과 전시관, 교육관 등이 함께 있어 최근 가족 여행 지로 손꼽히는 관광지다.

붉게 물든 단풍을 감상하며 맨발 트래킹 코스를 따라 병풍폭포를 감상할 수 있는 강천산, 순창의 전통 고추장과 로컬푸드를 시식하며 순창의 맛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고추장민속마을 등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다.

켄싱턴리조트 지리산남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해 고객들이 지역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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